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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로 간 올챙이 |
no.10
| 반디
| 2014-08-08 19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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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바다에서 엄마와 헤엄치던 아기 고래는 독수리의 먹이가 되어잡혀가다가 그만 개구리가 사는 연못에 빠졌어요.개구리와 올챙이는 커다란 올챙이가 하늘에서 떨어졌다고 착각을 하는데,,,아기 고래는 무사히 엄마품으로 갈 수 있을까요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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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을 닮은 거울 |
no.9
| 반디
| 2012-09-23 22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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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날 거울이 귀했던 시절 거울이라는 소재를 통해 일어나는 시골마을 귀족들의 풍자 해학을 표현한 인형극 입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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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부리 영감님 노래주머니 |
no.8
| 반디
| 2012-09-13 20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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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래동화 혹부리 영감님을 그림자 노래극으로 신나고 재미있게 각색 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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솥 안에 든 거인 (블랙 패널) |
no.7
| 반디
| 2012-04-16 21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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깊은 산골 마을에 평화롭게 살던 사람들에게 큰 고민이 생겼어요. 산 너머에 사는 욕심쟁이 거인이 내려와 마을의 곡식과 가축을 몽땅 빼앗아 가기 때문이었죠. 마을 사람들은 무서워서 벌벌 떨기만 했어요. 이때 마을에서 가장 작지만 영리한 꼬마가 나섰어요. "걱정 마세요, 제가 저 거인을 솥 안에 가둬버릴게요!" 사람들은 말도…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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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방귀 장수 |
no.6
| 반디
| 2011-09-21 20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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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날 어느 마을에 마음씨 착한 동생과 욕심쟁이 형이 살았어요. 어느 날 동생은 산속에서 아주 달콤하고 맛있는 단감을 잔뜩 먹게 되었죠. 그런데 그날 이후 동생이 방귀를 뀌면 지독한 냄새 대신 꽃향기처럼 달콤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어요. 동생은 이 신기한 '단 방귀'를 팔기로 결심하고 장터로 나갔어요."자~ 향긋하고 달콤한 …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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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가된 게으름뱅이 |
no.5
| 반디
| 2011-03-17 19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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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으름뱅이 복동이가 서당에간데요.복덩이는 천자문을 열심히 공부하지만 쿨쿨 훈장 선생님 몰래 꿀 항아리에 꿀을 다 먹어 버렸어요.정말 개구쟁이로 소문난 복동이 어느 날 게으름뱅이 복동이가 이상한 할아버지를 만났어요. 음메에 난 소가 아니라구요.음~메에 잘못했어요.이상하다 꿈이 아니쟎아 과연 복덩이에게 어떤일이 생겼을까요…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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굴개굴개 청굴이 |
no.4
| 반디
| 2011-02-18 20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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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굴이는 마을에서 소문난 장난꾸러기예요. 엄마가 "동쪽으로 가라"고 하면 "싫어! 서쪽으로 갈 거야!"라고 외치며 깡충깡충 반대로 뛰어갔죠. 밥 먹으라고 하면 잠을 자고 조용히 하라고 하면 더 크게 개골거리는 청굴이 때문에 엄마는 매일매일 걱정이 가득했어요. 어느 날 아침 엄마는 심각한 표정으로 청굴이를 불렀어요."청굴…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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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간부채 파란부채 (패널 시어터) |
no.3
| 반디
| 2011-02-18 20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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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마을에 살고 있는 착한 할아버지와 욕심쟁이 심술 할아버지 아야기 신기한 요술 빨간 부채를 부치면 코가 쑥 길어 졌다가 (피노키오 코처럼)다시 파란부채를 부치면 코가 쑥 줄어드네요. 자! 그럼 부채질좀 해볼까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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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귀뿡뿡 며느리 |
no.2
| 반디
| 2011-02-18 2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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곱단이가 꼬마 신랑에게 시집을 왔어요.서방님! 저랑 숨바꼭질 할래요?와 !우리색시 최고 ~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!꼭꼭 숨어라 배꼽이 보일라 ! 호호호어머나 방귀가 나오려하네 이를 어쩌지쁑~빠아앙! ~빵 빵 빵 ! 나무가 흔들흔들 서방님~ 서방님~어디계셔요? 아~ 이를 어떻게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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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님과 달님 |
no.1
| 반디
| 2011-02-18 19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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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님과 달님은너무 예쁜 이름을 가진 오누이예요.여우야 여우야 뭐하니? 밥 먹는다. 무슨 반찬 ~개구리 반찬 ~재미나게 놀고 있는데..아직 엄마가 안 오시네요.무슨 일일까?엄마가 보고 싶어요. 어흥~ 어흥~ 갑자기 나타난 호랑이는 배가 고픈 가봐요. 엄마 빨리 와야해~ 햇님 달님을 응원해 주세요!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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